[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엘아이에스는 경영권 양도를 목적으로 부동산 관리 및 컨설팅업체인 종속회사 어퍼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 주식 1만9800주 전량을 처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9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0.1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액티스코리아파트너스와의 공동사업을 위해 액티스캐피탈매니지먼트에서 미화 500만달러를 차입후 이 금액을 어퍼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에 대여했다”며 “그러나 당사의 사업철회 결정으로 어퍼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 지분99%을 액티스코리아파트너스에게 양도하고 공동사업 추진과 관련되었던 당사의 채권 및 채무 를 이전하는 내용이 포함된 처분 결정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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