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매듭팔찌 만들기』, 7.4.『원화전시회』 7.11.『젤리 플라워 만들기』 운영
[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청라호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은 오는 7월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다채로운 여름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오는 7월 2일(토) 도서관 3층 회의실2에서는 보호자와 초등 1~6학년 총 20명을 대상으로 2명씩 한 팀을 이뤄 매듭공예로 로프끈을 이용해 팔찌를 만들어보는 「매듭팔찌 만들기」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7월 11일(월) 도서관 3층 회의실2에서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감각적인 디저트로 투명한 젤리 속에 생화를 넣은 듯한 「젤리 플라워 만들기」특강을 진행한다.두특강 모두 6월 22일(수)부터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재료비(매듭팔찌: 8,000원, 젤리 플라워: 7,000원)는 참가자가 개별 부담해야 한다.이밖에 7월 4일(월)부터 27일(수)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원화전시회 <앗! 피자>에서는 정호선 작가의 원화 19점도 감상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시원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여가활동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중심이 되는 도서관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는 참신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