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한국납세자연맹은 ‘세금을 세(稅)이브, 지갑은 세(稅)이프’라는 모토로 절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정직하게 납세하고 정확한 세금 정보를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행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캠페인이다.
납세자연맹은 이를 위해 내년에 예상되는 세금을 미리 계산해 절세 전략을 세울수 있는 연말정산 절세계산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올해 연봉 총액, 부양가족 변동 사항만 입력하면 내년 예상 세금을 예측하고, 절세할 수 있는 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납세자연맹은 이 외에도 신용카드 절세계산기, 양도세 절세계산기, 취득세 절세계산기 등의 계산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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