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1일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오수동(65·사진) 전 주미대사관 홍보공사를 임명했다.
오 사무총장은 문화공보부, 국정홍보처, 공보처, 주미대사관 참사관, 주뉴욕총영사관 참사관, 주미대사관 홍보공사 등을 역임했다.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유산 업무와 해외 공관 업무 등에서 체득한 전문성, 국제적 감각, 통찰력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직의 적임자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은혜 기자/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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