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정연욱 의원(문체위, 부산 수영구)은 16일 지스타 현장에서 양당 대표를 초대해 행사를 붐업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한동훈 대표 초대 요청은 이재명 대표의 선고 재판으로 실현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16일 지스타 20주년을 맞아 넥슨, 웹젠, 넷마블, 크래프톤, 펄어비스 부스를 방문하고 여러 게임을 플레이하며 관심을 보였다.
정 의원은 K-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액공제 확대 법안을 발의하고 교육 인프라, 게임 R&D, 처우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어 “지스타는 부산의 콘텐츠와 함께 성장했으며, 2004년 스타크래프트 대회로 10만 관광객이 몰린 계기가 됐다”면서 “지스타의 부산 확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여야 당대표의 참여로 지스타를 붐업하겠다”며 “올해 한 대표의 참여 요청은 시국이 복잡해 실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kookj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