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지난 15일 GIST 오룡관 1층 다목적홀에서 설립 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윤섭 GIST 기술경영아카데미(GTMBA) 7대 총동문회장과 김해명 GIST 발전재단 이사장 등 내빈과 GIST 학생·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진정한 하모니업 이루고 재도약
임기철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우리의 결속을 더욱 굳건히 하고 함께 미래를 열어 가겠다는 결의를 다져야 할 것”이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하모니업(harmony-up)을 이루고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