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위츠가 코스닥 입성 첫날인 20일 장 초반 공모가(6400원)보다 15% 가까이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코스닥에서 위츠는 공모가보다 15.16% 오른 7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16.41% 오른 74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위츠는 전력 전송 핵심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2019년 모회사인 켐트로닉스가 삼성전기 무선충전사업을 인수하면서 설립됐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5300~6400원) 상단으로 확정하고, 경쟁률은 997.37대 1을 기록했다. 이후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233.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증거금으로는 약 2690억원을 모았다.
dingd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