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현대면세점이 오는 12월 31일까지 무역센터점 옥외 전광판에서 인터렉티브 미디어 게임 ‘아이스 브레이커(ICE BREAKE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스 브레이커’는 현대면세점과 현대백화점그룹의 ICT전문 기업 현대퓨처넷이 국내 최초로 옥외 전광판과 모바일을 연동해 개발한 고객 체험형 미디어 게임 콘텐츠다. 각도에 따라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 3D 아나모픽 기술을 적용한 영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고객이 핸드폰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화면이 대형 옥외 전광판에 연동되는 방식이다. 옥외 전광판에 30분 단위로 송출되는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스캔해 모바일로 접속하면 화면을 터치해 얼음을 깨는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kimsta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