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전체 소비자물가와 개인별 소비패턴에 따른 ‘나의 물가’를 비교해볼 수 있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통계청은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을 통해 ‘나의 물가 체험하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별 소비패턴에 따른 ‘나의 물가’를 산출해 이를 공식물가와 비교하는 것이 가능하다.
481개 소비자물가 품목 중 내가 소비한 품목을 선택하면 개인별 물가를 산출, 시각화한 콘텐츠로 볼 수 있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접속한 뒤 메인화면 통계시각화 콘텐츠존(Zone)에서 ‘나의 물가 체험하기’를 선택하거나 맞춤통계 메뉴에서 통계시각화콘텐츠를 선택하면 체험할 수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국민들로부터 나온 통계정보를 많은 사람이 친숙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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