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주범으로 꼽히는 옥시레킷벤키저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24일 오전 소비자단체회원 100여명이 대형마트 3사(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에서 철수된 옥시 제품을 1톤 트럭에 싣고 서울 여의도 옥시레킷벤키저 본사 앞에서 ‘옥시 제품 반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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