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필러 ‘이브아르’ 판매 시작
LG화학이 캐나다 미용필러 시장에 진출, 제품 시판에 나섰다.
이 회사는 최근 토론토에서 현지 미용성형 전문가 및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사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사진) 출시행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산 필러 중 캐나다 출시는 처음이다. LG화학은 올 초 캐나다 의료기기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향후 이브아르가 대표적 필러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할 방침이다.
LG화학은 캐나다를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미주 7개국에 이브아르를 수출하고 있다. 캐나다 미용필러 시장은 2023년 4000억원에서 2030년 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LG화학 측은 “고품격 필러 브랜드인 ‘와이솔루션’을 추가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시장침투를 통해 두 자릿수 이상의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