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필러 ‘이브아르’ 판매 시작
LG화학이 캐나다 미용필러 시장에 진출, 제품 시판에 나섰다.
이 회사는 최근 토론토에서 현지 미용성형 전문가 및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사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사진) 출시행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산 필러 중 캐나다 출시는 처음이다. LG화학은 올 초 캐나다 의료기기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향후 이브아르가 대표적 필러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할 방침이다.
LG화학은 캐나다를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미주 7개국에 이브아르를 수출하고 있다. 캐나다 미용필러 시장은 2023년 4000억원에서 2030년 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LG화학 측은 “고품격 필러 브랜드인 ‘와이솔루션’을 추가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시장침투를 통해 두 자릿수 이상의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