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신정보통신은 조달청과 ‘정부통합전산센터 2016년 제1차 H/W자원통합구축 사업1’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6억6772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1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당사를 포함한 5개 회사가 공동수급협정을 맺고 입찰에 참여하여 173억3545만원에 수주했으며 당사 지분율은 50%”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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