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 두번째)가 3일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게타페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