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대의 수목원인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베어트리파크(대표 이선용)에서 송승헌ㆍ김태희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마이프린세스’ 황실 장면이 촬영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부권 최대의 수목원인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베어트리파크(대표 이선용)에서 송승헌ㆍ김태희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마이프린세스’ 황실 장면이 촬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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