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내놓을 태블릿PC로 알려진 ‘옵티머스탭(가칭)’의 사진이 유출돼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 전문 블로그 ‘엔가젯’은 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전시회(CES)의 LG전자 부스에서 태블릿PC ‘옵티머스탭’의 사진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엔가젯은 이 제품에 대해 “안드로이드 2.X 버전과 8.9인치 디스플레이, 뒷면 카메라가 탑재 된 것으로 보인다”며 “듀얼코어 CPU인 테그라 2 프로세서를 채택했는 지는 확인하지 못 했다”고 전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1’의 핵심 키워드는 ‘태블릿PC’가 될 것이라고 미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기업 삼성전자, LG전자뿐 아니라 모토로라, 리서치인모션(RIM), HTC 등이 50여종의 태블릿PC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hts> ham@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