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0일 ‘5% 성장, 3% 물가안정’과 ‘100세 시대 종합대책’을 핵심으로 하는 30개 국정 과제를 선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서민에게 실효성 있게 정책이 집행되도록 하라”면서 이같은 국정과제를 선정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30대 과제는 분야별로 ▷안보(안보태세 재정비 및 국방개혁 박차 등 3개) ▷경제(5%성장, 3% 물가안정 등 8개) ▷삶의질 선진화(100세 시대 사회변화 및 삶의질 선진화 종합대책과 전략 마련 등 5개) ▷세계국가와 FTA(개발경험 교육기관 확대 강화 등 6개) ▷G20 세대 희망 프로젝트(1인 창업 및 팀 창업 지원 강화 등 8개)다.
김 대변인은 “특히 100세 시대 종합대책과 5% 성장, 3% 물가안정은 핵심과제로 중점 관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앞으로 국민경제대책회의와 공정사회추진회의, 안보관계회의 등에서 주요 정책과제들을 범정부적으로 논의해 추진키로 했다.
<양춘병 기자@madamr123>yang@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