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울산시 북구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체력시험이 열린 북구 오토밸리 실내 체육관에서 응시자들이 모래 주머니를 들고 뛰는 시험을 치르고 있다. 왼쪽 응시자는 맨발로 뛰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