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서울 서초동에서 개관한 금산갤러리(대표 황달성)가 종로구 소격동을 거쳐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 둥지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 중구 회현동(쌍용 남산플래티넘 B동 103호)에 새로이 화랑을 개관했다.
금산갤러리는 명동 화랑 개관 전시로 일본의 저명한 미술품 컬렉터인 시모다 씨가 소장해온 한국현대미술가 이우환의 그림을 13일부터 선보인다.
이우환의 바람 시리즈 등 1973년 작품부터 2002년 작품까지 이우환 작업의 변화를 살필 수 있는 작품들이 다양하게 내걸린다. 전시는 오는 3월 18일까지. 경기 파주 헤이리에서도 15일부터 2월 27일까지 ‘시모다 컬렉션’이 전시된다.
이영란 기자/ yrl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