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이희성(59ㆍ사진) 전 우리캐피탈 영업총괄을 아주모터스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이 대표는 지난 1979년 대우그룹에 입사해 대우건설을 시작으로 대우자동차판매 영업본부장, 국내 승용영업총괄을 거쳐 우리캐피탈 영업총괄 등 자동차판매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아주모터스는 아주그룹 자동차 관련사업 다각화를 위해 설립됐으며, 2009년 GM대우와 총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총판 체결 이후 지난해 수도권 동부와 경북 2개 권역에서 GM대우 차량의 시장점유율을 24%이상으로 높였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