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대통령 전용 열차를 일반인에게 처음 으로 공개, 박인주 사회통합수석이 12일 오전 서울역에서 대통령 전용열차에 탑승한 서울.경기 지역의 장애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대통령 전용열차 여행에 초청된 어린이와 부모들은 경주까지 가는 동안 열차 안에 마련된 대통령 집무실을 견학하고, 불국사와 천마총, 문무대왕 수중릉도 둘러봤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