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095700)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부터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임상 2a상 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HB-110의 임상2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이고 전기천공 (EP)과 같은 새로운 의료기기를 이용한 HB-110의 투여 등 궁극적으로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넥신은 12일 1000원(7.25%) 오른 1만480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