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11~12일 1박2일간 소년소녀가장 150여명을 초청, ‘2011 삼성 희망나래 겨울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카프라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