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급등했던 확인영어사(034010)가 14일 2거래일 연속 하한가 늪에 빠졌다.
확인영어사는 지난 연말 이후 계속 빨간 불을 보이며, 1800원대에서 지난 12일 4140원까지 폭등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3일과 14일 연속 하한가 늪에 빠지며 주가는 2995원까지 추락했다.
확인영사는 지난 10일 한국거래소(KRX)의 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에서 “재무구조개선 및 신규사업 추진과 관련, 다양한 자금조달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한 바 있다.
다만 확인영어사에는 그동안 코스닥 시장에서 논란이 됐던 인물들이 경영진으로 입성하면서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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