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엠게임은 신작 리듬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의 사전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듬앤파라다이스’는 마우스를 사용해 리듬노트를 맞추거나 리듬을 타며 블록 모양을 조합하는 댄스게임이다.
13일 오후부터 시작된 사전공개서비스에서는 김진표의 ‘이별 뒤에 해야 할 몇 가지’, 언터쳐블의 ‘단 한 사람’ 등 신곡 4종을 비롯해 아이유의 ‘좋은날’, 씨스타의 ‘니까짓게’ 등의 인기곡 및 인디밴드 음악을 게임 내 다양한 모드로 즐길 수 있다.
김판주 엠게임 사업본부장은 “리듬앤파라다이스는 한 곡의 노래를 다양한 게임모드로 즐길 수 있어 반복하더라도 매번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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