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올해 스마트폰용 게임 31개와 일반폰용 게임 10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스마트폰용 게임은 ’홈런 배틀3D 2’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MMORPG) 게임이 선보이며 하반기 ’이닝스 프로베이스볼 2012’ 등 인기게임 후속작을 비롯해 창작게임을 다수 출시될 예정이다.
피처폰용 게임은 대작 RPG 시리즈 ‘이노티아 연대기3’, 인기 시리즈 ‘슈퍼액션 히어로5’와 신작 ‘와인타이쿤’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총 10개 이상의 게임을 선보인다.
이밖에 일반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를 위해 ’이노티아 연대기3’와 ’슈퍼액션 히어로5’, ’와인타이쿤’ 등 10개의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컴투스는 해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게임 ’골프스타’를 상반기 중 미국과 유럽등에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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