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19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차기 협회장으로 현재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노학영 리노스(039980) 대표이사를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오는 2월 23일 예정된 정기회원총회에서 회장으로 공식 선임되면 2년간 코스닥협회를 이끌게 된다
노 대표는 국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해운 계열사 MIS 본부장을 거쳐 1991년부터 리노스 대표를 맡고 있다.
또 지난 2년동안 코스닥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코스닥 CEO 모임인‘코스닥CEO포럼 총동문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는 등 코스닥기업 네트워크 확대와 코스닥협회 역량 강화에 이바지했다.
한편 현 코스닥협회 김병규 (아모텍 대표이사) 회장은 오는 2월 말에 2년의 임기를 마친다.
<이태경 기자 @lee38483>
unipen@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