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덕파워웨이(102210)는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출원한 선박용 트위스트형 러더 발명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선박용 트위스트형 러더는 선박 추진체인 프로펠러로부터 방향타에 가해지는 강한 회전류로 인해 발생되는 진공현상 및 부식을 방지하고 항해 성능을 향상시키는 신개념의 방향타 디자인이다.
이 러더 타입을 장착할 경우 선박 항해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존 러더에 비해 최대 5배까지 가격 차이가 날 수 있다.
정기용 해덕파워웨이 전략기획팀 이사는 “이번 특허로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선박용 트위스트형 러더는 회사의 제품 다변화뿐 아니라 신규 매출원을 제공해 외형 및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허등록으로 해덕파워웨이는 선박용 트위스트형 러더에 대한 생산, 판매, 사용권등에 대한 독점배타적 권리를 20년간 갖게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