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배 이상 늘어나 산처럼 쌓인 소포와 택배를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설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배 이상 늘어나 산처럼 쌓인 소포와 택배를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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