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배 이상 늘어나 산처럼 쌓인 소포와 택배를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5일 설연휴를 일주일여 앞두고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소포, 택배 물량을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1.25
25일 설연휴를 일주일여 앞두고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소포, 택배 물량을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1.25
설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배 이상 늘어나 산처럼 쌓인 소포와 택배를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5일 설연휴를 일주일여 앞두고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소포, 택배 물량을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1.25 25일 설연휴를 일주일여 앞두고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소포, 택배 물량을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1.25 설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서울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평소보다 배 이상 늘어나 산처럼 쌓인 소포와 택배를 정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