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 2,3부를 오는 설 연휴기간 동안 연속 방영한다고 26일 밝혔다.
MBC는 설날인 3일에 2부 ‘사하라의 묵시록’, 3부 ‘킬리만자로의 눈물’을 방송키로 했다.
‘아프리카의 눈물’의 정성후 CP는 “시청자들이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설 연휴에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의 눈물’ 제작진은 오는 3월 중순 극장판 개봉을 위해 곧 새 구성과 편집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윤희 기자/wor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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