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여 전 1만 1000원에 공모됐던 세실(084450)이 27일 상장폐지를 앞두고 27일 첫 정리매매를 시작했다.
지난 26일까지 거래 정지 상태에서 1830원에 머물러 있던 세실 주가는 27일 1600원 하락한 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락률은 무려 87.87%다.
27일 오전 시장에서는 모두 83만여주가 거래됐다.
횡령, 배임 등의 혐의와 함께 감사의견 거절 등의 이유가 세실을 상장폐지까지 가게 만들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