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를 찾은 강릉시 상징 새이기도 한 고니(천연기념물 제201호) 세마리가 계속된 추위로 얼음이 언 하천을 힘겹게 헤쳐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1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하구를 찾은 강릉시 상징 새이기도 한 고니(천연기념물 제201호) 세마리가 계속된 추위로 얼음이 언 하천을 힘겹게 헤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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