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047770ㆍ대표 박상돈)이 코데즈컴바인 하이커(codes combine haiker) 브랜드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장근석’ ‘김옥빈’을 선정,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코데즈컴바인은 2011년 메가 브랜드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기존 코데즈컴바인, 포맨, 씨코드, 베이직+, 이너웨어, 액세서리 외에 하이커(haiker)와 키즈(kids)의 2개 라인을 추가로 론칭하며 영업 면적을 1만평으로 확대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SPA 브랜드로서의 볼륨화 계획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 6개 라인의 콘셉트와 제품 재정비를 통해 각 라인별로 차별화를 뚜렷이 해 제품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데즈컴바인 하이커(haiker)는 아웃도어 하이커(Outdoor haiker)와 베른 하이커(Barren haiker)의 두 가지 컨셉으로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며 “밝고 유니크한 감성의 장근석은 일상 생활에서 벗어난 새로운 코디를 제안하게 될 아웃도어 하이커(Outdoor haiker)의 이미지를, 도시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김옥빈은 기존의 시티 라이프(city life)를 재해석한 콘셉트의 베른 하이커(Barren haiker)의 이미지를 이번 광고를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장근석과 김옥빈의 환상적인 호흡을 볼 수 있는 코데즈컴바인 하이커(codes combine haiker)의 비주얼은 2월부터 전국 매장과 인터넷 홈페이지, 매거진과 동영상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코데즈컴바인 QR코드로 접속하면 언제든지 그들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구본정 기자/bonj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