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후원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로 남수자 전 성동구약사회 부회장, 이경옥 전 구로구약사회 부회장, 임금숙 전 성동구약사회 부회장, 박찬두 전 동작구약사회 회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올해 18회째인 이 상은 1994년 JW중외제약과 서울시약사회가 공동 제정한 이래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약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다.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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