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와 고성, 양양 평지에 내려졌던 ‘대설경보’가 해제됐다.
강원지방기상청은 14일 오후 7시30분을 기해 이곳에 내려졌던 ‘대설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 강릉과 동해, 태백, 삼척, 평창, 정선, 홍천, 인제 등 11개 산간지역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도 해제했다.
강릉과 동해, 삼척 평지에 내려진 대설경보는 여전히 발효 중이다.
이날 오후 7시 현재 동해 32.8㎝, 속초 21.2㎝, 북강릉 16.4㎝, 강릉 13.5㎝, 대관령8.6㎝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지방에는 오늘 밤까지 매우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관리 및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