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자들은 차선 변경이 잘 안될 때 가장 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이 회사가 운영하는 ‘I am 초보’ 카페에서 300명을 대상으로 ‘초보 운전자가 가장 속상할 때는’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20%가 ‘차선 변경이 맘대로 안될 때’를 꼽았다.
2위는 ‘난폭한 추월자가 옆을 지날 때’(17.7%), 3위는 ‘민망한 주차실력이 드러날 때’(15.3%)가 꼽혔다.
이어 ‘주위 사람들에게 구박받을 때’(11.7%), ‘뒤차가 쫓아오며 삿대질할 때’(10.7%), ‘여자라서 더 무시당할 때’(10.3%) 등이 초보 운전자의 어려움으로 꼽혔다.
2008년부터 삼성화재가 운영해 온 ‘I am 초보’ 카페에는 현재 1만8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