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각종 공사나 물품 제조ㆍ구매, 용역 등에 대한 계약 원가 심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발주부서에서 산출한 각종 공사, 물품 제조ㆍ구매, 용역 등의 사업비 내용에 대해 사업 시행 전 계약 원가 심사부서인 ‘재무과 계약심사팀’에서 시장가격 및 거래 실례 가격 조사, 품셈 적용 적정성, 공종 및 현장 여건 등 철저히 분석,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 분야 심사 범위도 기존의 1000만원 이상에서 800만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또 민간기관에 대한 자본 보조 사업(행사성 경비 포함)에 대해서도 원가 심사를 거치도록 했다.
김민현 기자/ kie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