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라 벤’, ‘나는 차돌’ 7080 풍미한 만화가 이향원씨가 2월 17일 뇌줄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경북 태생의 이향원 작가는 ‘의남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또 고인은 1980년대 월간 ‘보물섬’에 ‘이리왕 로보’,소년경향에 ‘정글북’,‘아이큐점프’에 ‘파이팅 꼭지’ 등을 연재했으며 스포츠만화 ‘나는 차돌’ ‘환상의 변화구 매직서클’ 등을 그리기도 했다.
발인은 19일 오전 9시. 장례식장은 이대목동병원 영안실 7호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