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했던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떨어졌다.
한국석유공사는 1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60달러(0.60%) 내린 98.96달러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공휴일인 21일 미국 금융시장의 휴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매물을 쏟아내면서 막판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0.16달러(0.19%) 내린 86.20달러에,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0.07달러(0.06%) 하락한 102.52달러에 마감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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