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순덕 기자]중앙티아이(대표 최창욱)가 23일 서울 마포구 철길공원에서 무선전력전송 기술을 적용한 휠렛을 선보였다.휠렛은 차량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식별용 표시 장치로 안전사고 및 스크래치를 사전에 방지하는 제품이다. 또한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차량과 색상을 맞출 수 있다.중앙티아이는 금속 환경 내에서 직접 접촉하지 않고 동작이 가능한 자기공명형 무선전력전송 기술을 세계 최초로 사용화하여 휠렛 제품을 출시했다.오는 7월 7일부터 열리는 2016 서울오토살롱에서는 크기, 색상, LDE별 휠렛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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