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역 부근 열차 선로에 누워 있던 캐나다인 A(40) 씨가 열차에 치어 숨졌다.
24일 오전 5시55분쯤 동대구역으로 가던 새마을호 열차가 해운대구 우동 우일역∼해운대역 열차 선로에 누워있던 A씨를 친 것이다.
경찰은 기관사 이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가 열차 선로에 누워 있었던 이유 등을 수사 중에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부산 해운대역 부근 열차 선로에 누워 있던 캐나다인 A(40) 씨가 열차에 치어 숨졌다.
24일 오전 5시55분쯤 동대구역으로 가던 새마을호 열차가 해운대구 우동 우일역∼해운대역 열차 선로에 누워있던 A씨를 친 것이다.
경찰은 기관사 이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가 열차 선로에 누워 있었던 이유 등을 수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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