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광화문 세종로사거리에서 열린 103주년 3.8 여성의 날 공동기획단 기자회견에서 노동여성사회단체 회원들이 ‘차별금지법 제정, 여성에 대한 폭력 반대’ 등을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3일 서울 광화문 세종로사거리에서 열린 103주년 3.8 여성의 날 공동기획단 기자회견에서 노동여성사회단체 회원들이 ‘차별금지법 제정, 여성에 대한 폭력 반대’ 등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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