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기술주식회사(www.wareco.co.krㆍ대표 정승수)는 1986년 한국수자원공사의 출자회사인 수자원시설보수(주)로 출범, 한국수자원기술공단을 거쳐 2001년 민영화의 길을 걸으며 현재까지 체계적인 점검정비 프로세스를 통한 국내 전력 및 용수 공급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왔다. 이런 수자원기술(주)는 25년간 쌓아온 점검정비 기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댐·발전시설을 비롯한 광역상수도 및 지방상하수도 등 수자원시설에 대한 점검정비 시장을 선도하며 정수장 운영, 건설공사, 신재생에너지사업, 기술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최근 세계 물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물관련 산업의 융합과 신성장 동력 추진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에서 수자원기술(주)의 역할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수자원기술(주)는 최신 첨단장비와 숙련된 기술인력, 점검정비유지관리시스템(CMMS/GIS) 등을 통해 수자원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예측진단과 유지보수를 실시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24시 긴급복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6년 인도 나갈랜드주 리킴로 수력발전소 기술지원을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이스탈리프 소수력발전소, 적도기니 몽고모정수장의 유지관리 사업 진출 등 세계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해외 상하수도 운영관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수자원기술(주)는 차세대 핵심환경기술 개발사업(Eco-STAR Project)의 일환인 ‘상수관로 성능향상을 위한 개량공법 개발’에 주관 연구기관으로 참여, 부단수 기법을 이용한 보수/보강 기술개발 등 최신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그러면서 Eco-STAR Project의 후속사업 Eco-innovation에도 참여를 추진함과 동시에 자체적으론 25년여의 상수관망 유지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학적이고 첨단화된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며, 나아가 스마트 상수관망 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물산업 유틸리티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해왔다.
수자원기술(주) 정승수 대표는 “급변하는 환경에서 기업생존의 유일한 길은 시장 흐름에 대한 빠른 동향 파악과 철저한 사전 준비로 시장선점의 태세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노사가 어깨를 마주하고 시장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과 기민함을 갖춘 강한 조직으로 상생·발전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다각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특히 정부의 물산업 개편 정책에 발맞춰 기술력과 자본력을 확충해 상·하수도사업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