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 등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UAE 두바이 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자이드 환경상’ 시상식에 앞서 일본 지진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올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과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막툼 UAE 총리 등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UAE 두바이 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자이드 환경상’ 시상식에 앞서 일본 지진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올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