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는 일본 동부 강진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일본적십자사에 미화 100만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적은 이날 중 100만달러를 일본적십자사에 우선 전달하고, 향후 성금이 모이는대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한적은 또 국제적십자사연맹(IFRC)과 함께 적십자 현지 공동조사단으로 활동하고 일본적십자사와 협력해 이재민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IFRC는 일본내 가족ㆍ친지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현재 가족찾기 사이트(www.familylinks.icrc.org)를 개설했다.
<안현태 기자 @godmarx>popo@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