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한중(이하 한중, 대표변호사 전병식, 홍순기)은 1998년에 설립된 변호사 30여 명 규모의 중견 법무법인으로 전 법무부 장관 송정호 변호사를 비롯해 판사, 검사, 군법무관 출신 등 다양하고 역량 있는 구성원들로 포진된, 높은 승소율을 자랑하는 법무법인이다.
한중은 사건 수임 시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사건에 맞는 전문변호사들로 팀을 구성하고 팀별로 사건을 프로젝트화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팀에서 사건에 관한 상담부터 소송, 집행까지 책임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불편을 제로화하고 사건 종결 이후의 발생 가능한 문제까지 체크하여 자문해 주고 있기 때문에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은 법무법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한중에서 대표변호사로 있는 홍순기 변호사는 국내 최고의 상속·증여 전문변호사로 유명하다. 홍 변호사는 2006년 한중의 부설연구소인 ‘상속문제연구소’를 주도적으로 설립하고, 상속 및 증여에 관한 사례 연구 및 판례 분석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자료를 확보하여 실제 사건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러 건의 국내 상속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은 물론, 일본과 미국에 재산을 가지고 있는 피상속인이 사망한 경우의 국제적인 상속사건도 상속문제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승소를 이끌어 낸 바 있다.
홍 변호사는 앞으로도 기업이나 대학 최고경영자과정 등에 상속, 증여, 유언에 관한 강의를 계속함으로써 상속분쟁의 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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