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078160)가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2회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 대상’ 시상식서 바이오ㆍ제약 최우수상을 받았다.
양윤선 메디포스트 사장<사진 왼쪽>이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시상 후 포즈를 취했다.
메디포스트는 기술력과 실적을 겸비한 국내 바이오기업의 표상이라는 게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국내 제대혈 분야 1위 기업으로 대부분 바이오 기업이 적자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몇 안되는 바이오 흑자기업이다. 여기에 줄기세포 치료신약의 임상 3상을 마쳐 동아제약과 판권계약을 하기도 했다.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률도 훌륭하다는 평가다.
사진=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