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2회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대표주관회사상을 받았다.

김정익 IB그룹장<사진 왼쪽>이 노학영 코스닥협회 회장과 시상 후 포즈를 취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10년 모두 6개의 코스닥 기업을 발굴해 시장에 상장시키면서 IB분야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심사위원단은 “깊이 있는 기업 발굴능력과 중소기업 가치 증진을 위해 유망기업의 코스닥 상장에 있어 뛰어난 실적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사진=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br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