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요오드가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검출됐지만, 수돗물은 아직 세슘과 요오드 등에 오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K-water는 최근 팔당댐 등 전국의 수계별 대표 광역상수원 4개소와 대표 정수장 4개소에 대해 방사성 세슘 및 요오드 긴급 분석을 실시한 결과, 상수원과 수돗물에서 모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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