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노래방 반주기 업체 TJ미디어가 경쟁사 금영의 전 대표의 구속기소 소식에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TJ미디어는 전날보다 17.17% 오른 4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부산지검 특수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횡령ㆍ배임)로 김승영 금영 전 대표이사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금영 회장으로 있으면서 회삿돈 60억원을 빼돌려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금영은 올해 2월 말 노래반주기 사업 전체와 상호를 신설회사에 양도하고 사실상 폐업했다.
choigo@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