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뜻하는 이 속담은 인생에 있어 유아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글임이 틀림없다. “유아기에 지식과 인성의 토대를 잘 지닌 아이가 많아진다면 세상이 아름답게 바뀔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너무나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이념 하나로 10년이란 긴 세월을 오직 유아교육에만 전념해온 (주)쁘레네교육(대표 김익중)이 있어 새내기 부모 뿐 아니라 교사들의 어깨가 든든하다.

쁘레네교육이 10년이 넘도록 유아교육에 큰 이바지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쁘레네 5대 교수법이다. 자율적인 책임을 강조하는 교수법, 동기 유발을 강조하는 교수법,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교수법, 현장 중시를 강조하는 교수법, 좋은 인성을 강조하는 교수법이 쁘레네교육이 자신 있게 소개하는 5가지 교수법이다. 어린이가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스스로 상황을 분석하고, 능력에 맞게 대응하여 해결하며, 자신이 한 일에 철저히 책임을 지는 능력을 키워주는 바람직한 교수법을 쁘레네교육은 이미 10년 전부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노력을 통해 발전시키고 교육하고 있다.

또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신경세포의 분화를 이루는 영유아시기에 꼭 필요한 부분의 교재, 교구를 개발하여 일부 교재는 교사들에게는 신뢰 가는 교육 자료로 쓰이고 있다. 주요 교재 목록으로는 0~3세의 폭발적인 두뇌개발을 위한 베이비스타트, 놀이형식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창의성 증대를 도와주는 놀이동화, 즐겁고 흥미로운 수학 사고력 프로그램인 브레인 매쓰, 그 밖에도 리서치, 필링, 가베, 스칼라스초이스, 인싸이트 등 유아의 교육을 위한 다채롭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있다.

똑똑하면서도 남을 배려하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하여 밝고 긍정적이며 열정적인 교사상을 만들기 위해서 매 2개월마다 한번씩 정기적으로 전체사원이 한 곳에 참석하는 회의를 10년 이상 개최하였고, 매년 4월 초에는 우수 사원을 선정하여 중국, 일본, 대만, 유럽 등지로 해외연수를 보내어 교사들이 더 넓은 세계관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 최근 신학기를 맞이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시점에 가장 많은 분화를 이루고 또 평생을 좌우할 중요한 부분의 유아교육을 위한 쁘레네교육이 있어 어린이교육의 앞날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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